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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관 동래 삼계탕 맛있었던 후기

배종관 동래 삼계탕 맛있었던 후기

지난주 수요일이었나 비도 오고 하니까 뜨끈한 삼계탕이 땡겨서 먹으러 감 배종관 동래삼계탕은 워낙 유명해서 예전부터 먹으러 가보고 싶었는데 복날 전후로 찾아서 그런가 사람 너~~~~무 많아서 늘 포기했었음 당장 작년 복날에도 여기 가려다가 못가고 딴데 감 ㅜ ㅋㅋㅋㅋ 이 날은 평일 점심인데다가 아직 여름도 아니고 비와서 돌아다니기 싫은 날씨라 사람 없겠지 하고 가봄 주차는 근처 현대 주차장, 남천 주차장, 부영 주차장 중 아무곳에나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비오는 평일 점심에도 대기줄이 있더라 그래도 다행히 금방 빠졌음 오늘은 설마 웨이팅 없겠지 했는데 웨이팅이 있더라고... ㅋㅋㅋㅋ 그래도 삼계탕집이라 단품 메뉴만 시키니까 테이블 회전 속도는 나쁘지 않은 듯 대기 번호 있어도 생각만치 오래 기다리진 않았다 배종관 동래삼계탕 메뉴판과 밑반찬 밖에서 보이는것 보다 안에 들어가니까 테이블이 훨 많더라 그리고 2층까지 있음 궁중약계탕은 21,000원 동래삼계탕은 19,000원 동래삼계
엑타코 휴대용 선풍기 재구매한 후기

엑타코 휴대용 선풍기 재구매한 후기

2017년에 엑타코 4400 핸디 선풍기를 구매했었는데 10년간 엄청 야무지게 잘 사용했다. https://blog.naver.com/allure0303/221335579286 엑타코 4400 휴대용 선풍기: 정말 시원하고, 오래가고, 무거운. 여름은 이제 다 끝나가는 느낌이지만 엑타코 휴대용 선풍기(손풍기) 후기- 작년 여름 초입에 사서 2017, 20... blog.naver.com 약간 무거운게 흠이지만 주변 사람들 들고다니는 손풍기 그어떤거랑 비교해도 늘 엑타코가 제일 시원해서 엄청 만족했었음 가격대 있는거 중에서는 프롬비나 오난 많이 쓰던데 내꺼가 제일 시원하더라 가까이에서 쐬도 바람 강하고 헤드 접어서 책상에 거치해놓고 거리 띄워도 바람 시원하게 잘 들어옴 광고 아니고 내돈내산! 근데 10년 쓰니까 배터리가 슬슬 맛이 가는지 2개 중에 하나는 아직도 한번 충전하면 몇시간씩 오래 쓰는데 하나는 배터리 금방 닳아버림.... ㅜㅜ 그래서 간만에 새로 구매하기로 했다 그때는 44
석가탄신일 맞이 삼광사 다녀온 후기

석가탄신일 맞이 삼광사 다녀온 후기

삼광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천로43번길 7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초파일이라고 5월 15일부터 24일 오늘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연등 점등을 한다기에 막날이라 가봄 해 완전 지고 깜깜할때 갔어야 더 풍경이 예뻤을거 같은데 근처에서 저녁먹고 올라가느라 밥시간에 맞추니까 하늘이 너무 환했다.... 아쉽 초읍 가온밀면 물밀면 초읍 가온밀면에서 물밀면 한그릇 먹고 올라감 집근처라 자주 가는데 늘 사람이 많다 내 기준 비빔보다 물이 더 맛있음 부산 초읍 삼광사 연등 삼광사는 사찰 중에 규모가 비교적 큰 편이라는데 체감은 내가 가본 절 중에 특별히 큰거 같다는 느낌이 안드는 듯.... 평지에 넓게 쫙 펼쳐진게 아니라 높은 경사로 쭉쭉 올라가니까 탁 트인 느낌이 없어서 그런가? 그리고 연등 행사때만 오니까 뭐가 많이 걸려있어서 시야 방해가 심한 탓도 있을 듯 사람도 너무 북적여서 더 좁아보이고.... ㅋㅋㅋ 7시에 점등한다길래 점등 되는 시각 맞춰서 영상에
모종판 래디시를 수확했다

모종판 래디시를 수확했다

씨앗마다 수명이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씨앗 크기가 큰 녀석들이 종자 수명이 긴 편이라고 알고 있다. 10년 전에 구매했던 포장년월 2016년 7월 20일적환무(제일종묘농산)씨앗이 있는데 양이 제법 많이 남아있어서 그냥 버리기 아깝더라. 나름 냉장고 안에다가 저온암냉 요건 갖춰서 보관했고 씨앗 크기 자체도 통통하니 일반적인 잎채소 씨앗들에 비해서는 큰 편이라 혹시나 하는 맘으로 몇 알을 파종했었다. 4월 12일에 물불림 없이 모종판 파종 했고 19일에 떡잎을 보이더니 4월 날씨가 꽤 쌀쌀했던지라 한참이나 그 상태로 얼음이라 잊고 방치했는데 어느새 수확해도 될 정도로 커졌더라. 20일 적환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20일만에 수확했더라면 좋았겠지만 파종부터 수확까지 5주가 걸렸다. 떡잎 상태부터 수확까지는 30일. 모종판 안에서 통통하게 알이 차오른 래디시 (5월 19일) 별도로 자리 옮기지 않고 모종판에서 그대로 키웠는데 (사실 방치) 이렇게 동그랗게 뿌리가 차올랐더라. 4월 12일에 파
다이어트 일기 17일 차

다이어트 일기 17일 차

체중 맨날 이른 아침에 재니까 방이 너무 어둡다;; ㅋㅋㅋ 먹은 것 아침 : X 점심 : 스팸마요덮밥 저녁 : 참기름간장밥, 달걀후라이2개, 고추장아찌, 김치, 김 수면시간 & 운동 자는 동안 밴드 배터리 다되는 바람에 수면 측정 안됨... 근데 새벽 4시까지 잠 못들었다 어제까지는 생리때문에 며칠내내 졸음때문에 정신없었는데 이제 또 잠이 안와...! 짜증나 걸음수 9172 또또랑 산책하면서 가볍게 걷뛰했다 또또 걷는 속도에 맞췄기때문에 사실상 제자리 걸음에 가까움 계속 냄새 맡고 싶어해서 멈춰서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슬로 조깅 책 읽었는데 예전에 생로병사에서 봤던 내용의 반복이긴해도 동기부여가 된다 아직까지 몸 상태가 완전 회복은 아니어서 마구 운동은 못하지만 생리 끝나면 빨리 뛰고 싶음! ㅋㅋ #다이어트 #다이어트일지 #일상 #살빼기 #건강 #체중감량 #식단 #운동 #일기 #다이어트일기 #걷기 #오천보걷기 #다이어트일기 #일기 #슬로조깅 #걷뛰
하루 10분 걷듯이 달렸을 뿐인데 :: 만병통치약 슬로 조깅

하루 10분 걷듯이 달렸을 뿐인데 :: 만병통치약 슬로 조깅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하루 10분 걷듯이 달렸을 뿐인데 / 다나카 히로아키 지음 (향기책방,2026) 평소 블로그에도 따로 포스팅하고 있지만 항상 다이어트 중이라 러닝이든 걷뛰든 늘 시도와 실패를 반복하는 편이다. 며칠 열심히 하다가 흐름이 끊기고, 다시 의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운동 관련 책을 찾는다. 자동차에 주기적으로 연료를 넣듯 이런 책들은 내게 동기부여 역할을 한다. <하루 10분 걷듯이 달렸을 뿐인데> 역시 그런 마음으로 읽게 됐다. 책의 핵심은 단순하다. 힘들게 숨이 턱끝까지 차오를 정도로 뛰지 않아도 된다는 것. 저자인 다나카 히로아키는 '슬로 조깅'을 제안한다. 이름만 들으면 무조건 걷는 속도로 느리게 뛰라는 뜻처럼 들리지만, 읽다 보니 핵심은 속도가 아니었다. 중요한건 '싱글벙글 페이스'. 즉 달리는 중 웃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수준의 강도다. 사람마다 체력과 체중, 운동 경험이 다르니 이 속도 역시 제각각일 수밖에 없다. 결국 슬로
미꽃체 마스터북 :: 나도 예쁜 글씨가 갖고 싶다

미꽃체 마스터북 :: 나도 예쁜 글씨가 갖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생활 속 많은 부분이 디지털화된 요즘 예전만치 손글씨를 쓸 일이 많지는 않다. 메모도 스마트폰, 편지도 메신저, 업무도 문서 파일로 끝난다. 손글씨를 쓸 일이 적어지다보니 글씨체는 점점 미워지고 알아보기 어렵게 변한다. 어차피 쓸 일도 없는데 악필이면 어때, 라고 치부하기에는 손글씨가 필요한 순간이 여전히 남아있다. 병원 문진표, 택배 메모, 시험, 방명록, 누군가에게 건네는 짧은 카드 한 장까지. 작은 메모 하나, 카드 한 줄, 서류 한 장에서 보이는 손글씨에서 얼마든지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손글씨는 오래 남고, 필체를 통해 그 사람을 드러낸다. 또한 손글씨를 연습하고 다듬는 과정은 자기 효능감에 도움이 된다. 필체가 바뀜으로써 '내가 반복 연습으로 무엇인가를 이루었다'라는 감각을 얻을 수 있다. 작은 변화가 직관적으로 눈에 바로 보이는 영역이라 그 만족감이 크다. 미꽃체 마스터북 미꽃 최현미 지음, 시원북스(2026) 내
다이어트 일기 16일 차

다이어트 일기 16일 차

체중 깜박 잊고 안잼; 어차피 생리 중이라 체중 큰 의미는 없는듯... 먹은 것 아침 : 쌀국수 점심 : 돼지국밥, 순대, 깍두기, 양파 간식 : 아이스아메리카노, 82% 다크카카오 3알 저녁 : 밥, 부추당면달걀만두, 김, 고추장아찌 수면시간 & 운동 오천보 겨우 넘김 7시간 4분 수면 생리기간 중이라 목표 걸음수만 대강 채움 내일부터는 슬슬 산책해서 걸음수 늘리기 시작해야지 #다이어트 #다이어트일지 #일상 #살빼기 #건강 #체중감량 #식단 #운동 #일기 #다이어트일기 #걷기 #오천보걷기 #다이어트일기 #일기
어느 멋진 도망 :: 도망치는 삶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어느 멋진 도망 :: 도망치는 삶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어느 멋진 도망/ 나상천 지음 (오리지널스, 2026) 나상천의 <어느 멋진 도망>은 단순한 일탈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래 지쳐있던 사람이 자기 삶을 다시 붙잡아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유튜버 로저, 아내를 잃은 요리사 킴스, 오디션에 번번이 실패한 싱어송라이터 도로시, 사고 이후 도망치듯 길 위에 오른 대학생 준상은 각자의 아픔을 품은 채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나게 된다. 어느 멋진 도망 나상천 장편소설, 오리지널스(2026) 누구나 한번쯤은 전부 내려놓고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흔히 도망친다는 말을 부정적으로 쓴다. 버틴 사람이 이긴 것처럼 말하고, 끝까지 견디는 것을 미덕으로 여긴다. 하지만 이 소설은 때로는 도망치는 것이야말로 자신을 망가지지 않게 지키는 선택일 수 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 무작정 모든 것을 포기하고 떠나라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자신을 그토록 지치게 만들었는지 돌아
다이어트 일기 15일 차

다이어트 일기 15일 차

체중 체중 높긴한데 생리중이라서 끝나봐야 알 듯 먹은 것 아침 : 김밥 반 줄 점심 : X 간식 : 딸기 쉐이크 저녁 : 연어 덮밥 수면시간 & 운동 대충 오천보 간신히 넘음 7시간 26분 수면 오늘도 오천보 걷기만 겨우겨우 넘겼다 생리통 심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 몸 왜 이따위임 그러고보니 작년인가 검진 갔을 때 생각난다 자궁에 쪼그만 혹 있다고 (작아서 아직 시술은 필요없댔음) '평소 생리통 많이 심하시죠?' 하길래 '아뇨 약 먹으면 버틸만한 정돈데요' 대답했더니 '진통제 아예 필요없는 여자들도 많아요' 해서 충격먹었음; ㅋㅋㅋ 내 주위는 다 생리통 심한 사람들 밖에 없고 나도 중고등학교때는 통증 너무 심해서 생리때마다 허옇게 질리고 실신 직전에 진통제도 소용없어서 응급실 가야할정도였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진거라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생각했는데.... ㅎㅎ #다이어트 #다이어트일지 #일상 #살빼기 #건강 #체중감량 #식단 #운동 #일기 #다이어트일기 #걷기 #오천보걷기 #다이
다이어트 일기 14일 차

다이어트 일기 14일 차

체중 아 체중 재는거 까먹음.....; 먹은 것 아침 : 반미 샌드위치 점심 : 참기름간장밥, 달걀후라이, 멸치다짐장, 김, 김치 간식 : 믹스커피, 딸기쉐이크 저녁 : 김밥 2줄 수면시간 & 운동 5360 걸음 수면 5시간 52분 생리 시작했음 난 생리통이 있는편이라 이 기간동안에는 운동 아예 안하는데 오천보 걷기 목표 세운건 어떻게든 지키고 싶어서 집에서 워킹머신 속도 낮게 해두고 천천히 걸어서 간신히 딱 오천보 정도만 채웠다... 그리고 어제 운동한 여파로 근육통이 너무너무 심해서ㅜ 밤새 끙끙 앓느라 별로 못잤다 엉덩이가 멍든 마냥 아파서 앉지를 못하겠음 어차피 이래저래 오늘은 운동 못할거였네 싶으니까 차라리 다행 요즘 김신영 보는데 기분이 착잡하다 다이어터들의 희망 같은 존재였는데...... 십여년을 건강한 식단만 먹으며 식사습관 생활패턴 다 교정해서 지켜온 사람인데도 초코케이크 한 판에 라면 7봉지가 다 먹어진다는게 너무 충격적이고 신기하고... 한번 먹었던 가락은 영원히
방구석 식물학 ::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

방구석 식물학 ::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방구석 식물학 / 이나가키 히데히로, 김수경 옮김 (사람과 나무사이 2026) 평소 베란다텃밭을 가꾸며 또래 중에서는 식물에 관심이 많은 편이기는 했다. 다만 관심의 방향이 꽤 실용적인 것에 치중해있어 베텃에서 키우는 상추, 토마토, 허브 같은 먹을 수 있는 식물이나 벌레를 막는다거나 하는 어딘가 쓸모 있는 것들에 한정해 있었다. 길가의 풀들은 나에게는 배경에 가까웠다. 간혹 예쁘다는 감상이 있을 때도 있지만 굳이 깊이 알려고 들지는 않았던 것 같다. <방구석 식물학>은 그런 시선을 조금 바꿔놓은 책이다. 식물학을 거창한 학문으로 다루기보다는 꽃과 풀들이 품고 있는 이야기들을 편하게 들려준다. 그들이 담고 있는 신화와 전설, 역사와 과학을 따라가다보면 무심히 지나쳤던 식물들이 전과는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방구석 식물학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김수경 옮김, 사람과나무사이(2026) 하늘타리 /해바라기/ 남천 (방구석 식물학) 덕
인류 멸종 실패기 :: 중세 프랑스로 타임워프 한다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인류 멸종 실패기 :: 중세 프랑스로 타임워프 한다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류 멸종 실패기 / 유진 지음 (빅피시 2026) 어느 금요일 오후, 왠지 낭만적일 것 같은 18세기 프랑스로 여행을 간다고 가정해 봅시다. 모처럼의 여행이라 자주색과 금색으로 수놓은 고풍스러운 옷을 입고 도착한 곳은 1770년 루브르 궁전입니다. 이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물을 감상하다 배가 고파진 당신은 낭만적인 저녁 식사를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구운 닭 한 마리와 와인을 사서 가까운 튀일리 정원으로 향했습니다. 노을에 비친 아름다운 정원, 고급스러운 벤치에 앉아 은은하게 들리는 교회 종소리를 들으며 와인과 닭고기를 즐기고 있을 때, 어느 귀족의 옷을 입은 사람이 지나갔고 당신은 손을 흔들어 인사를 건넸습니다. 귀족이 놀란 얼굴로 당신을 바라보자 당신은 얼굴에 뭐가 묻었나 거울을 꺼내 보았지만 와인을 마신 당신의 얼굴은 그저 행복해 보일 뿐입니다. 본문 126쪽 양판소 등에서 흔히 쓰이는 소재처럼, 만약 과거 중세의 유럽으로 시간
다이어트 일기 13일 차

다이어트 일기 13일 차

체중 먹은 것 아침 : 쌀국수 점심 : 돈까스정식, 아아메 저녁 : 참기름간장밥, 스크램블에그, 김, 김치 수면시간 & 운동 13828걸음 수면시간 5시간 12분 45분 맨몸 근력운동 최근 나혼산이랑 유튜브 워크돌에서 배민라이더 하는거 보고 나도 어차피 매일 걸음수 채우기로 결심한거 운동 겸 도보라이더 해보면 좋을거 같아서 오늘 첨으로 해봄... ㅋㅋㅋㅋ 배민커넥트랑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앱 두 개 다 설치하고 시작했는데 배민은 하나도 안잡히고 쿠팡만 간간이 잡히더라. 여기 오토바이 라이더가 워낙 많아서 뚜벅이한테는 일감 안주나보다. 근데 잡히는 것도 너무 순식간에 수락 요청 묻는 창 타임 지나가버려서 몇 개 놓치고 하나는 물밀면3비빔2만두1이었나 암튼 도저히 내가 못들거 같은 무게라 거절하고 초밥 하나 배달해봄 ㅋㅋㅋㅋ 늦게 도착할까봐 경보로 후다닥 갔는데 너무 떨리더라 예전에도 활동량 늘리려고 포켓몬고 깔아본적 있는데 내가 푸키먼을 그렇게 엄청나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화면 들여다보
다이어트 일기 12일 차

다이어트 일기 12일 차

체중 먹은 것 아침 : X 점심 : 삼겹살, 밥, 밑반찬 조금 간식 : 라떼 저녁 : 밥, 생선구이, 깻잎, 김, 된찌, 김치 수면시간 & 운동 10911 걸음 수면 8시간 15분 걷뛰했음 정강이 아푸다 조금만 심한 오르막 걷거나 약간만 뛰면 정강이 뻐근하게 아픈거 이거 언제 적응되는거지... 다리 완전 퇴화됐나봐 생리 3일전이라 뜨는데 것때문인지 다리가 넘 저리다 어릴땐 엄청 심하다가 요즘은 좀 덜하긴한데 잠들기 전까지 괴로움 #다이어트 #다이어트일지 #일상 #살빼기 #건강 #체중감량 #식단 #운동 #일기 #다이어트일기 #걷기 #오천보걷기 #다이어트일기 #일기
다이어트 일기 11일 차

다이어트 일기 11일 차

체중 먹은 것 아침 : X 점심 : 김치볶음밥, 우유 간식 : 아아메 저녁 : 비빔국수, 우유 수면시간 & 운동 9039 걸음 수면 7시간 멍산책으로 걸음수 채움 저녁 산책이나 걷뛰를 이른 새벽으로 옮기고 싶은데 일찍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다... ㅜ 저녁 10시쯤 되면 충분히 졸린데 그때 딱 잠들면 깔끔한데 맨날 뭐하다 뭐하다 좋은 타이밍 다 지나가고 12시 다되어서 잠드는 듯..... #다이어트 #다이어트일지 #일상 #살빼기 #건강 #체중감량 #식단 #운동 #일기 #다이어트일기 #걷기 #오천보걷기 #다이어트일기 #일기
다이어트 일기 10일 차

다이어트 일기 10일 차

체중 먹은 것 아침 : 쌀국수 점심 : 떡만두국 간식 : 블랙트러플하몽크래커 2/3, 딸기쉐이크 저녁 : 한우불고기버거1, 불고기버거1/2, 아아메 수면시간 & 운동 4시간 58분 너무 못자서 저녁에 또 한시간 가량 잠듦 총 수면시간 6시간 33분 운동 거의 못했다..... 롯데리아 쿠폰이 많이 쌓여가지고 평소 한우불고기버거 단품 하나 딱 먹으면 배 차는데 쿠폰 쓴걸로(쿠폰만 단독 사용불가) 불고기버거도 와서 총 한 개 반 먹었다 불고기버거 처음 먹어봤는데 한우불고기랑 차이 너무 심함 안에 재료 좀 덜 들어가도 전체적인 맛은 한우불고기랑 비슷할거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불고기버거 진짜 맛 없더라...... 냄새도 안좋음 담에 쿠폰 시킬때는 딴걸로 골라야지 #다이어트 #다이어트일지 #일상 #살빼기 #건강 #체중감량 #식단 #운동 #일기 #다이어트일기 #걷기 #오천보걷기 #다이어트일기 #일기
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 :: 신화를 해체하고 난 뒤 남는 것

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 :: 신화를 해체하고 난 뒤 남는 것

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 송인창 지음 (미류책방,2026) 얼마전 사토시 나카모토에 대해 다룬 책을 읽고 비트코인에 대해 좀 더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비트코인의 탄생 의의와 발전 과정에 대해서는 이제 조금 알겠는데 대체화폐, 암호화화폐가 이렇게까지 가격이 오른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 가격은 앞으로도 유지될 것인가 아니면 거품처럼 사그라들 것인가? 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 송인창 지음, 미류책방 (2026)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저자는 비트코인은 버블이며 이 것을 사모으는 것은 투자가 아닌 투기라는 의견을 명확히 밝힌다. 비트코인 옹호론자들은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탈중앙화된 미래의 화폐'라 추켜세웠으며 화페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것이 입증된 지금은 '가치저장 수단으로 디지털 금'과 같은 존재라 말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현재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거래소를 통해 거래되고 있으며 암호화폐의 장점이라고 자랑했던 익명성, 탈중앙화, 정보집중해소, 은행 위험의
다이어트 일기 9일 차

다이어트 일기 9일 차

체중 쬐깐 내려갔다 갑자기 근력 운동 한다고 깝쳐서 생긴 붓기 같은거 조금씩 빠지는건가? 근데 생리 일주일 남아서 곧 다시 빵빵해질듯 먹은 것 아침 : X 점심 : 바질크림해산물파스타, 피클,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 : X 저녁 : 닭똥집튀김, 밥, 치킨무 수면시간 & 운동 9093 걸음 저녁에 걷뛰했다. 이제 거창하게 몇 분 뛰기 페이스/케이던스 확인하기 심박수 얼마 유지하기 이런거 다 때려침 내 수준에 다 의미없다.. ㅋㅋㅋ 이딴걸 이렇게 늦게 깨닫다니 바보 그냥 뛰던 코스 두 바퀴 정해놓고 뛸만하면 뛰고 힘들면 걷는다. 그렇게 점차 바퀴수 늘려가야지. 수면은 6시간 57분 자는 도중에 한 번 깼다가 한 시간 좀 더 지나서 다시 잠들어가지고 수면점수 형편없네 55점... 총 수면 시간은 비슷한데도 중간에 안깨고 쭉 통잠 자는게 중요한가봐 원래 밥은 많이 먹어도 간식이나 음료 같은걸 먹는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다이어트 결심하고 뭐 특별한거 한 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최소 하루
다이어트 일기 8일 차

다이어트 일기 8일 차

체중 먹은 것 아침 : 쌀국수 점심 : 밥, 코다리찜, 김, 제로콜라 간식 : 아포가토 저녁 : 밥, 양고기, 김치 수면시간 & 운동 9873 걸음 수면시간 6시간 20분 아직 근육통 남아있음 그래도 어제보단 많이 나은듯 그냥 또또 산책으로 걸음수 채움 내일은 걷뛰해야지 평소 콜라 잘 안마시는데 코다리찜 먹으니까 생선비린내 때문에 단거 너무 땡겨서 폭주함 체중이 계속 최고치인데 챗지피티가 부종 빨리 빼려면 오히려 물을 많이 마시라해서 열심히 물 마시는 중 근데 잘 안먹힌다 #다이어트 #다이어트일지 #일상 #살빼기 #건강 #체중감량 #식단 #운동 #일기 #다이어트일기 #걷기 #오천보걷기 #다이어트일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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